2011/03/10 00:46
미디어/영화
피와 살점이 난자하는, 너무나도 사랑하는 B의 정서 가득 담긴 쌈마이스럽고 화끈한 영화. 굉장히 편집도 깔끔하고 속도감있게 진행되는, 정말 아무생각 없이 다 때려부수는 직선적인 영상이 영화의 의의가 되겠지. 이미 출연진만으로 기뉴특전대 따위는 쌈싸먹을 기세. 사랑해요 실베스터 스탤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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