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02/17 01:04
미디어/영화
오로지 나탈리 포트만이라는 이름만으로 선택한 영화. 아무 정보도 없이 봤는데, 굉장히 수위가 높아서 놀랐다. 배우들의 연기는 흠잡을 데 없는데, 영화 자체는 그냥 평범한 스릴러.
'미디어 > 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익스펜더블 (The Expendables, 2010) (0) | 2011/03/10 |
|---|---|
| 마체티 (Machete, 2010) (1) | 2011/02/17 |
| 블랙 스완 (Black Swan, 2010) (0) | 2011/02/17 |
| 토이스토리3 (Toy Story 3, 2010) (0) | 2011/02/17 |
| 사랑은 너무 복잡해 (It's Complicated, 2009) (0) | 2010/03/27 |
| 셔터 아일랜드 (Shutter Island, 2010) (1) | 2010/03/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