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02/17 01:08
미디어/영화
그라인드 하우스에서 나왔던 페이크 예고편이 현실로 드러난 작품. 이래서 로드리게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. 존나게 전형적인 B급 영화. 이걸 낄낄거리면서 볼 수 있는걸 보니, 역시 군대에서 썩고 있어도 나는 나구나 싶더라. 아주 그냥, 너무 재밌다. 그나저나 알바는 역시 씬시티 때가 최고인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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