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12/19 22:00
미디어/영화
"내 행동이 내 삶을 더욱 좋게 만들어줬는가" 라는 질문에 의심을 품는다면, 아직까지 난 너무나도 멍청한 걸까. 에드워드 펄롱은 존 코너밖에 몰랐는데 여기에도 나왔었구나. 노튼이 머리 밀고 수염기르니까 완전 제이슨 키드가 따로 없네. 몸도 키드보다 더 좋아보이는데? 결말의 비극성 덕분에 한층 빛나는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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